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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호 보기게시판 12 호 / 2000 년 11월 19일 발행

>>>>>> 오늘의 기도
  한 사람의 영혼이 온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신 하나님
내 몸과 내 영혼이 그렇게 귀중한 존재임을
내가 깨닫고 느끼게 하소서.

생명의 님이신 주님께서 나를 그렇게 소중하게 여기시듯
나도 나를 그렇게 소중히 여기게 하소서.
나를 소중히 여기는 법을 익혀 가게 하시고
날마다 내가 자라고 아름다워지고 풍성하게 하소서.

>>>>>> 오늘의 말씀
네 얼굴을 보라

내가 나를 좋아할 수 있어야 남도 나를 좋아할 수 있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만이 남을 좋아할 수 있다.
하나님이 '나'를 딸처럼 아들처럼 사랑하셨고
예수님이 '나'를 목숨 바쳐 사랑하셨다면,
나도 나를 좋아하고 귀하게 여겨야 마땅하다.

먼저 내 얼굴과 내 몸을 있는 그대로, 생긴 그대로
예쁘고 귀하게 여기자. 자주 거울을 보면서 내 얼굴에 친해지자.
함석헌선생은 이렇게 말했다:
"거울에 비치는 네 얼굴을 보라.
그것은 백만년 비바람과 무수한 병균과
전쟁의 칼과 화약을 뚫고 나온 그 얼굴이다."

생긴 그대로, 있는 그대로 스스로 기쁜 사람,
스스로 행복한 사람만이 남을 기쁘고 행복하게 할 수 있다.
남을 기쁘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사람만이 남을 움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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